생활비 · 읽는 시간 6분
Casual 수입이 매주 다를 때 생활비 예산 짜는 법
가장 많이 번 주가 아니라 낮은 수입 구간을 기준으로 렌트, 정기결제, 비상금과 자유 지출을 나누는 방법입니다.
한 번의 좋은 급여를 기준으로 계약하지 마세요
Casual 근무는 주마다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최근 몇 주의 평균만 보기보다 낮게 들어온 주에도 감당할 수 있는 필수 지출을 먼저 확인하면 렌트나 할부처럼 고정된 약속을 정할 때 여유가 생깁니다.
수입을 세 가지 숫자로 보세요
- 낮은 주: 근무시간이 줄었을 때 실제로 받은 Net Pay
- 평균 주: 최근 여러 Pay cycle의 보통 수입
- 좋은 주: 추가 Shift와 Penalty가 포함된 수입
낮은 주 수입으로 우선 배정할 항목
- 렌트와 기본 공과금
- 식료품과 출퇴근 교통
- 보험·통신·의료처럼 중단하기 어려운 비용
- 곧 청구될 연간·분기 비용의 주간 몫
- 최소한의 비상금 적립
좋은 주의 돈에는 미리 역할을 주세요
추가로 번 금액을 모두 자유 지출로 보지 말고 다음 저수입 주, 큰 청구서, 저축 목표로 나눠두세요. MoneySmart는 별도 계좌와 작은 단위의 bill smoothing을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.
- Bills 계좌: 정기 비용의 주간 몫 이동
- Buffer 계좌: 근무시간 감소 대비
- Goal 계좌: 비자비·항공권·차량·교육비
- Spending 계좌: 남은 범위에서 자유 지출
공식 출처
이 자료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 상황에 대한 법률, 재무, 세무 또는 이민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