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직장마다 새 Super 계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
이미 본인에게 연결된 Super 계좌가 있다면 새 직장에서 그 계좌를 계속 사용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 여러 계좌가 생기면 각각 수수료나 보험료가 부과될 수 있어, 계좌를 새로 열기 전에 기존 계좌 정보를 찾아보는 편이 좋습니다.
Stapled fund는 직장을 옮겨도 따라가는 기존 계좌입니다
직원이 fund를 선택하지 않은 경우 고용주는 ATO에 기존 Stapled super fund 정보를 요청해야 할 수 있습니다. 이는 직장을 바꿀 때마다 불필요한 새 계좌가 만들어지는 일을 줄이기 위한 절차입니다.
- myGov에 연결된 ATO 온라인 서비스에서 기존 Super 계좌 확인
- Fund 이름, ABN, USI와 Member number 대조
- 이름·생년월일·TFN 정보가 fund 기록과 맞는지 확인
Standard choice form은 ATO가 아니라 고용주에게 냅니다
선택 자격이 있고 기존 fund를 지정하려면 myGov의 New employment 절차, ATO 양식 또는 고용주의 payroll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온라인 양식에는 고용주 ABN과 고용 형태, 고용주의 default fund 정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
- 임시 취업 비자 보유자는 choice-of-fund 자격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 조건 확인
- 양식의 빈칸과 fund 세부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
- 완성한 선택 양식은 ATO가 아니라 고용주에게 제출
- 고용주에게 특정 fund의 투자 조언을 기대하지 않기
합치기 전에 보험과 비용을 먼저 비교하세요
여러 Super 계좌를 합치면 수수료를 줄일 수 있지만 기존 계좌에 연결된 보험이나 혜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. 이 글은 특정 fund를 추천하지 않습니다. 통합 전에는 각 fund의 수수료, 보험, 투자 옵션과 본인의 체류 계획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