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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자 승인 뒤, 이제 호주 생활을 시작할 차례

호주 도착 후 첫 30일, 필요한 것부터 차근차근

도착하자마자 모든 일을 끝낼 필요는 없어요. 첫날에는 연락과 이동을 챙기고, 첫 주에는 비자 조건과 은행·TFN을 확인하세요. 첫 30일은 우선순위 예시입니다. 근로 조건은 첫 근무 전에, 첫 Payslip과 입금은 첫 급여일에 대조하고 의료 도움은 필요할 때 즉시 받으세요. 문제를 30일째까지 기다리지 마세요.

DAY 1–2

연락·교통

숙소 도착, 전화번호와 이동수단

WEEK 1

공식 등록

VEVO, 은행, TFN과 학생 절차

WEEK 2

생활 기반

의료, 장기 주거와 사기 예방

DAY 30

첫 점검

Payslip, Super와 실제 생활비

일자리를 수락했다면 · 첫 출근 준비 8가지 →Medicare가 궁금하다면 · 등록 전 공식 자격 확인 →

하나씩 체크하며 이어가기

첫 30일 체크리스트

체크한 항목만 이 브라우저에 남아요. 여권, TFN, 비자 번호, 계좌·보험 정보는 적지 않아도 됩니다.

0/180%

아직 저장한 진행 기록 없음

체크 표시는 본인의 진행 기록이며 기관 접수나 개인 자격의 완료를 뜻하지 않습니다. 체크와 선택한 날짜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

첫 30일 체크리스트 입력

파일에는 선택한 날짜와 현재 남은 항목이 담깁니다. 받은 파일은 이후 체크 변경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. 달력 앱에서 직접 가져오고 알림을 설정하세요.

도착 당일·첫 48시간
첫 7일
첫 2주
첫 30일

공식 확인 바로가기

자격·기한·필요 서류는 비자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 아래 기관에서 최신 기준을 직접 확인하세요.

말이 막힐 때생활 영어 문장 골라두기 →은행·집·직장·병원에서 바로 쓰는 확인 문장첫 7일TFN 상세 신청 가이드 →신청 자격, 28일 처리 흐름과 번호 보안도착 당일SIM·eSIM 안전하게 개통하기 →요금제, 본인 확인, 번호 이동과 SIM swap 예방첫 계좌 · 첫 명세서은행 계좌와 자동출금 확인하기 →수수료·카드·급여·PayID부터 첫 명세서, 사기 대응과 AFCA 민원까지집과 통학생활권 후보 비교하기 →주거비와 학교·직장까지 대중교통 시간 비교첫 직장예상 급여 확인하기 →세전·세후 급여와 Super를 함께 계산첫 진료 · 첫 청구예약부터 결과·민원까지 확인하기 →000·진료비·Referral·검사 결과·Medicare·OSHC 청구와 주·준주 공식 민원직장에서 다쳤다면치료부터 Workers compensation Claim까지 →응급조치·고용주 통지·Certificate·주별 Claim과 복귀 계획

중요 안내

이 체크리스트는 일반적인 정착 안내이며 이민·세무·의료·금융 자문이 아닙니다. TFN·Medicare·USI 신청 가능 여부나 학생 주소 신고 기한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. 본인의 비자 결정문, VEVO, 학교와 각 정부기관의 공식 안내를 우선하세요.